2009/09/10 04:31

게으른 미투데이 me2day

  • 저녁 무렵에 우리 건물 앞에서 누가 바이올린을 켜더라. 운치있고 좋은데 종종 놀러왔으면 좋겠다. 물론 시끄럽다고 싫어하는 사람도 있지만. 낄낄. 오랜만에 어설픈 깽깽이질이 땡긴다. 누가 비브라토 좀 가르쳐줬으면 좋겠구만.2009-09-09 21:11:32
  • 평소에 별로 안 좋게 생각하던 친구가 있었는데, 오늘 어떤 계기로 다른 면을 보게 되었다. 여자였으면 매우 예뻐해 줄 생각이었는데 남자니까 반만 예뻐해 줘야겠군. ㅋㅋㅋ2009-09-09 22:40:37

이 글은 아이세든님의 2009년 9월 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iseden.egloos.com/tb/2485414 [도움말]

덧글

덧글 입력 영역



메모장

Todays


포스팅 재개를 위한 발버둥

Wanton Thoughts


글을 쓰기 위해서는
최소한의 생각을 해야 했고
써 내려간 글이 아니라
그 전의 생각이
나를 키워냈다.

Links


거꾸로 강을 거슬러 오르는 연어들처럼
나의 자리 with Kai:L's blog
꿈꾸고 싶다...
chpie on the network
병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