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녁 무렵에 우리 건물 앞에서 누가 바이올린을 켜더라. 운치있고 좋은데 종종 놀러왔으면 좋겠다. 물론 시끄럽다고 싫어하는 사람도 있지만. 낄낄. 오랜만에 어설픈 깽깽이질이 땡긴다. 누가 비브라토 좀 가르쳐줬으면 좋겠구만.2009-09-09 21:11:32
- 평소에 별로 안 좋게 생각하던 친구가 있었는데, 오늘 어떤 계기로 다른 면을 보게 되었다. 여자였으면 매우 예뻐해 줄 생각이었는데 남자니까 반만 예뻐해 줘야겠군. ㅋㅋㅋ2009-09-09 22:40:37
이 글은 아이세든님의 2009년 9월 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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