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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모리안...

개발자노트는 어제처럼
Developer's note is like yesterday



오늘도 공허하였다
still empty day awaits

(영웅전에 필요한 것은!!?? 오픈베타!)



답해다오, 여신이여
Answer me, Goddess



다음 테스트는 언제인가
When is the next test

(파이널 하고 벌써 몇 주째냐...)



내 동료들은 지친 영혼으로
My friends barely hold on wish



힘겹게 희망을 붙잡았다
from their exhausted souls

(언제까지 버티기만 할건가?!)



하지만 모리안,
But Morrighan, my Goddess.

(아힝흥헹!@#$%)



그곳에도 오픈베타는 없었어!
There was never a OpenBeta!

이 뻥쟁아...



게임이란게 후다닥 만들수 있거나 고칠 수 있는 것이 결코 아니란 걸 잘 안다.
완성도 높은 게임을 만들기 위해 갖은 고생 다 하는 거야 눈에 훤히 보이지만,
섣불리 오픈 일정을 얘기했다가 미루고 미뤄지고를 벌써 몇 번이나 하는 건지.
버그 잡는 개발자들도 속 타고, 기다리는 유저들도 속 타고, 이래저래 힘들다.

by 아이세든 | 2009/09/19 13:40 | 트랙백 | 덧글(6)

게으른 미투데이

이 글은 아이세든님의 2009년 9월 1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by 아이세든 | 2009/09/13 04:31 | me2day | 트랙백 | 덧글(0)

게으른 미투데이

이 글은 아이세든님의 2009년 9월 1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by 아이세든 | 2009/09/11 04:32 | me2day | 트랙백 | 덧글(4)

게으른 미투데이

  • 저녁 무렵에 우리 건물 앞에서 누가 바이올린을 켜더라. 운치있고 좋은데 종종 놀러왔으면 좋겠다. 물론 시끄럽다고 싫어하는 사람도 있지만. 낄낄. 오랜만에 어설픈 깽깽이질이 땡긴다. 누가 비브라토 좀 가르쳐줬으면 좋겠구만.2009-09-09 21:11:32
  • 평소에 별로 안 좋게 생각하던 친구가 있었는데, 오늘 어떤 계기로 다른 면을 보게 되었다. 여자였으면 매우 예뻐해 줄 생각이었는데 남자니까 반만 예뻐해 줘야겠군. ㅋㅋㅋ2009-09-09 22:40:37

이 글은 아이세든님의 2009년 9월 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by 아이세든 | 2009/09/10 04:31 | me2day | 트랙백 | 덧글(0)

게으른 미투데이

  • 먹고 싶은 걸 떠올린다. 하고 싶은 일을 되새긴다. 자연스럽게 재 속에서 열정이 피어오른다. 비로소 살아있음을 실감한다. 굳이 억지로 무언가를 할 필요는 없다. 그저 존재하다가 하고 싶은 일이 생기면 그것만을 갈구하는 나태한 삶이 좋다. 아니, 그립다.2009-09-04 22:11:09

이 글은 아이세든님의 2009년 9월 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by 아이세든 | 2009/09/05 04:32 | me2day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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