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9월 19일
하지만 모리안...
개발자노트는 어제처럼
Developer's note is like yesterday

오늘도 공허하였다
still empty day awaits
(영웅전에 필요한 것은!!?? 오픈베타!)
답해다오, 여신이여
Answer me, Goddess

다음 테스트는 언제인가
When is the next test
(파이널 하고 벌써 몇 주째냐...)
내 동료들은 지친 영혼으로
My friends barely hold on wish

힘겹게 희망을 붙잡았다
from their exhausted souls
(언제까지 버티기만 할건가?!)
하지만 모리안,
But Morrighan, my Goddess.
(아힝흥헹!@#$%)
그곳에도 오픈베타는 없었어!
There was never a OpenBeta!
이 뻥쟁아...
게임이란게 후다닥 만들수 있거나 고칠 수 있는 것이 결코 아니란 걸 잘 안다.
완성도 높은 게임을 만들기 위해 갖은 고생 다 하는 거야 눈에 훤히 보이지만,
섣불리 오픈 일정을 얘기했다가 미루고 미뤄지고를 벌써 몇 번이나 하는 건지.
버그 잡는 개발자들도 속 타고, 기다리는 유저들도 속 타고, 이래저래 힘들다.
Developer's note is like yesterday

오늘도 공허하였다
still empty day awaits

답해다오, 여신이여
Answer me, Goddess
다음 테스트는 언제인가
When is the next test

내 동료들은 지친 영혼으로
My friends barely hold on wish

힘겹게 희망을 붙잡았다
from their exhausted souls

하지만 모리안,
But Morrighan, my Goddess.

그곳에도 오픈베타는 없었어!
There was never a OpenBeta!
게임이란게 후다닥 만들수 있거나 고칠 수 있는 것이 결코 아니란 걸 잘 안다.
완성도 높은 게임을 만들기 위해 갖은 고생 다 하는 거야 눈에 훤히 보이지만,
섣불리 오픈 일정을 얘기했다가 미루고 미뤄지고를 벌써 몇 번이나 하는 건지.
버그 잡는 개발자들도 속 타고, 기다리는 유저들도 속 타고, 이래저래 힘들다.
# by | 2009/09/19 13:40 | 트랙백 | 덧글(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