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03 04:33

게으른 미투데이 me2day

  • 잠이 안 오는걸 보면 뭔가 하고 싶은게 있는거 같긴 한데 그게 뭔지 모르겠다. [ 2009-12-03 00:05:11 ]

이 글은 아이세든님의 2009년 12월 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9/11/26 04:32

게으른 미투데이 me2day

  • 논문은 논문인데 논은 없고 문만 있다. 내 인생 최악의 발표가 될 듯… 그저 부끄러울 따름이다. [ 2009-11-25 22:30:22 ]

이 글은 아이세든님의 2009년 11월 2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9/11/20 04:32

게으른 미투데이 me2day

  • 흔들리기 시작한 그때부터 지금까지도 계속해서 흔들리고 있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이 흔들림이 멎는 것은 어쩌면 내가 죽은 뒤일 수도 있다. 그렇다면 적어도 내가 흔들리고 있는 동안은 살아있는 것일 터이다. 나는 이 순간, 살아있다. [ 2009-11-20 00:28:12 ]

이 글은 아이세든님의 2009년 11월 2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9/11/20 01:21

사랑한다면 칼을 들어라!

...는 오버고, 예전 블로그 뒤적이다가 한동안 잊고 있었던 그림을 끄집어냈다.

제목은 잊지 못할 고백.

일부분이 좀 거칠지만 확실히 모자이크 처리를 했으니 별 문제 없을 듯.

이것이 바로 소녀심이다!



이어지는 내용

2009/11/13 04:32

게으른 미투데이 me2day

이 글은 아이세든님의 2009년 11월 1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1 2 3 4 5 6



메모장

Todays


포스팅 재개를 위한 발버둥

Wanton Thoughts


글을 쓰기 위해서는
최소한의 생각을 해야 했고
써 내려간 글이 아니라
그 전의 생각이
나를 키워냈다.

Links


거꾸로 강을 거슬러 오르는 연어들처럼
나의 자리 with Kai:L's blog
꿈꾸고 싶다...